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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양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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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양후원회 소개

새찬양후원회는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씀(시33:3, 40:3, 96:1, 98:1, 144:9, 149:1, 이사야42:10, 계시록5:9, 14:3)에 따라 하나님을 새 찬양으로 찬양하며 또 이를 돕는 모임입니다. 또한 새찬양후원회는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시는 (마태복음21:16)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어린이들의 찬양의 회복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새찬양후원회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송하리로다"(대상16:25) 라는 말씀에 따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찬양교육을 받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찬양교육을 받지 못하면 진정한 의미에서 극진히 찬송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 보면 찬양하는 자들은 대대로 찬양하는 가문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찬양교육을 받았습니다. (역대상9:33, 25:1~6)

이를 위해 새찬양후원회는 지난 2001년부터 한국에서 "전국 어린이찬송가피아노콩쿨"이 할렐루야교회 주최로 열리도록 돕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미국에서도 미국 새찬양후원회 주최로 "Youth Hymn Concours"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미국의 경우 참가범위가 피아노뿐 아니라 현악기까지 확대되었으며 워싱턴, 뉴욕, 엘에이, 시카고, 아틀랜타, 루이빌 등 6개 도시에서 각각 콩쿨이 치뤄졌고 각 도시의 대상 수상자들이 뉴욕 카네기홀에 모여 입상자음악회를 열었습니다. 2006년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이 콩쿨이 열렸으며 특히 2007년부터는 중국의 북경과 상해에서도 찬송가콩쿨이 열리게 되었고 2008년에는 일본, 태국 등 동남아 여러나라와 유럽까지 이 사역을 확장할 비젼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감사하게도 미국의 약 150년 전통의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교회음악 및 예배 학교(School of church music and worship)가 새찬양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 청소년 찬양콩쿨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우선, 교회음악학교는 미국교회와 미국의 피아노선생님들에게 이 콩쿨을 알리기로 했으며 특히 우리 콩쿨의 대상 수상자가 이 학교에 나중에 교회음악을 공부하러 올 경우 학장 장학금을 수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이 학교의 학장이신 Dr. Bolton 교수는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써서 2007년 국제 새찬양사역자대회에 모인 모든 분들께 격려를 마지않으셨습니다.)

To: New Praise Support Society in USA

I want to take this opportunity to send you greetings in the name of our blessed Lord Jesus Christ and to give my support and encouragement for the work you do through the New Praise Support Society in USA. The other day I had a wonderful discussion with Johann Kim about the possibility of The School of Church Music of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artnering in the marvelous endeavor you have begun through the Hymn Concours for Piano and Strings. We share a common vision of encouraging our children and youth to develop and use their musical talents for the purpose of praising and worshiping the Creator who gave them those talents.

Not only do we want to help publicize the festival, but I would also like to offer a Dean's scholarship to winners should they decide to further their education at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We hope this will be a small incentive and encouragement for them to pursue an advanced degree in church music and worship at our institution.

Our thoughts and prayers are with you as you meet this week. May God give you a vision of the purpose He has for you through this worthy endeavor, and may you submit yourself totally to His will.

Faithfully,

Thomas W. Bolton, Ph.D.
Dean, School of Church Music and Worship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앞으로 이 학교 뿐 아니라 다른 여러 신학교와 교회음악학교가 새찬양후원회와 파트너가 되어 새찬양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교육시키며 또 격려하는 일이 더욱 왕성할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새찬양후원회가 어린이 및 청소년찬송가콩쿨을 여는 세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다음 세대가 찬송가를 배우도록 돕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는 믿음의 선배들의 위대한 신앙고백이 들어있으며 음악적으로도 대단히 훌륭한 예술작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젊은 세대는 이 귀한 찬송가를 배울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새찬양후원회는 이 콩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찬송가의 아름다움과 그 영적 중요함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특히 새찬양후원회는 홈페이지에 찬송가편곡 약 100곡을 무료로 전세계 어디서라도 출력하여 공교한 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http://newpraise.org)

둘째로 이 콩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타락한 세상 문화로부터 보호하고자 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영적 전쟁은 바로 문화의 전쟁입니다. 악의 문화는 교회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들이 단지 주일학교에 출석하는 것으로 아이들의 영혼을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콩쿨을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매일매일 찬송가를 연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세상 문화와 멀어지고 하나님과는 가까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재능있는 어린이들을 찬양꿈나무로 키우고자 합니다. 재능은 하나님 주신 것이니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합니다. 찬양사역은 참으로 전문적이고도 거룩한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는 찬양사역자들은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오직 그 일만 했습니다. (역대상9:33) 오늘날 많은 교회가 찬양사역의 실패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준비된 찬양사역자들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새찬양후원회는 이 콩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분명한 찬양사역의 비젼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현재 이 콩쿨을 통해 여러 찬양꿈나무들이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장래에 준비된 찬양사역자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콩쿨을 통해 수많은 가정에서 늘 찬송이 울려퍼지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고 어린이 뿐 아니라 부모들까지 함께 많은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새찬양후원회는 이외에도 여러 다른 사역을 통해 더욱 더 어린이와 청소년 찬양사역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것이며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모든 크리스챤 가정의 자녀들이 늘 주님을 찬양하며 또 찬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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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를 널리 알리는 것만으로도 찬양의 회복을 위하여 귀한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